공지사항
구간예약 / 일반문의
입금확인 / 배송정보
여행정보공유TIP
유레일패스 가이드북
사진으로 보는 유럽
국가별 열차 여행정보
유레일 특별열차
유럽추천호텔
HOME > 공유광장 > 유레일패스 가이드북
 유레일패스 가이드북

제목 유럽 열차역 정거장 구분 및 열차역 안내 등록일 2007.01.05 / 02:29:5
작성자 유레일 조회수 5257
정거장 구분
유럽의 많은 도시에는 여러개의 역이 있습니다. 출발하기 전에 유레일시간표와 철도역 또는 호텔 안내원에게 확실하게 점검하여 원하는 역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열차를 놓칠 수 있습니다.

대형 철도역은 중앙에 위치해 있고 전차,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대중 교통 수단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택시도 많이 있습니다. 어떤 역은 식당, 신문/잡지 판매대, 우체국, 전화, 관광안내소, 호텔 예약소, 환전소, 자동 금전 출납기, 상점 등과 같은 필요한 서비스가 총 망라된 작은 도시 같습니다.

안내 표지
방문할 어떤 나라의 핵심적인 표현만 익혀두어도 도움이 많이 되지만, 역에 이TSms 안내 표지는 해당 언어를 모르고도 의미를 파악하기 쉽습니다.안내데스크나 식당, 환전소 등을 가르키는 안내 표지를 각 역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몇몇 핵심적인 단어들은 뒷 페이지를 참조하십시오.

24시간제 표시
유럽의 기차는 24시간제 시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8:00 시에 열차가 출발합니까? 그럼 오후 6 시입니다. 정오부터 13:00(오후 1시), 14:00(오후 2시)등으로 계속 숫자를 더하면 됩니다.

열차 스케줄
큰 역에서는 대부분 입구에 큰 컴퓨터로 가동되는 게시판이 최신 일정과 철도 시간표를 알려줍니다. 역 상황실에서도 일정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열차로 가야 할 시간이 되면 승강장 입구의 표지판에서 주요 일정 게시판의 정보를 다시 확인합니다.

승강장의 유리 게시판이 도착과 출발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수화물 안내
대부분의 주요 역에서 수하물 카트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간혹 짐 운반인도 있습니다. 수화물 일시 보관소나 동전사용 물품 보관소는 단기간 보관용으로 편리합니다. 열차 내 수화물 선반은 좌석 위나 차량의 끝에 있습니다. 철도 회사에서는 가방의 도나이나 분실에 대한 책임이 없으므로 각자의 짐은 스스로 잘 관리해야 합니다. 출발 전에 수화물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화물이 너무 많은 경우 일정 수수료를 내고 목적지까지 배달시킬 수도 있습니다. 다른 열차를 통해 배달이 될 수 있으며 도착하는데 몇 일이 걸리게 됩니다. 가장 간편한 방법은 짐은 최소한 작게 꾸리고,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짐 카트나 바퀴가 있는 트렁크를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수화물의 분실 또는 도난은 철도청에서 책임을 지지 않기 때문에 각자의 짐은 각자가 조심해야 합니다, 집을 떠나기 전 수화물 보험의 구입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상책은 가볍게 짐을 싸고 접이식 수화물카트나 바퀴 달린 슈트케이스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개인 소지품의 분실이나 도난에 대한 보험을 드는 것을 권장합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972d1221    좌측 굵은 글씨를 써주세요!
덧글내용